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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뉴스

대한사회복지회, 국내 2차 입양가정에 기저귀, 분유 지원
✍️ 대상자관리팀 📅 2011.07.29 00:00 👁 480

대한사회복지회(회장 장상천)가 2차 이상 국내 입양 가정에 분유와 기저귀를 지원한다.

대한사회복지회는 국내입양활성화를 위해 첫 번째 입양에 이어 두 번째 입양이 이뤄지는 가정에 대해 매월 한 달 분량의 기저귀와 분유를 지원키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기저귀와 분유 지원은 입양아동이 돌이 될 때까지 이뤄지며, 사업 호응도 등을 고려해 지원 연령대를 늘려간다는 계획이다.

대한사회복지회는 “아주 작은 부분일지라도 관심을 보여줄 때, 입양가정들이 더 힘을 낼 수 있을 것”이라며 “더 많은 아기들이 따뜻한 가정의 사랑을 받으며 자랄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매년 발생하는 요보호아동은 만 명 가량으로, 이중 국내입양 숫자는 지난해말 기준으로 1,462명 수준이다.

복지타임즈 김광진 (등록/발행일: 201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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