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사람들 복지재단의 김영래 이사장님
이정재 명예회장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식도암, 폐암으로 세브란스 병원에서 치료하는
환자 윤 ㅇ 식 입니다.
보내주신 의료비 지원금 십만원 반가운 손길로 받았습니다.
비록 작은 금액이지만 제에게는 큰 보탬이 되였을 뿐만아니라
실망한 저으 ㅣ가슴에는 희망의 빛을 보게 되였습니다.
저는 힘을 내여 큰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이겨내고 암과 끝까지
싸워 이겨서 다정한사람들 처럼 그의 따뜻한마음에
보답하겠습니다
2017년 11월 20일
환자 윤 ㅇ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