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BRAND

감사편지

안녕하십니까?
✍️ 최 ㅇ 동 📅 2013.05.21 16:46 👁 654
안녕하십니까?
 
귀 복지재단에서 후원해주신 금원은 불우한 본인에게는 너무나 큰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본인은 5년전에 대장에 용정이 15개 있다는 내시경 진단을 받고 담당의사 전문의 말이
너무 넓은 부위에 퍼져있어 자신은 수술을 할 수 없으니 장춘동에 있는 송도병원 부원장(현재는 원장)에게
가서 수술 하는 것이 좋겠다는 권유로 해서, 송도병원 원장에게서 내시경 수술로 제일 큰 25미리 용정을
떄어서 조직검사 결과 대장암이란 판정을 받게 되고 2개월 뒤 4개의 용정을 또 2개월뒤에 4개의 용정을
제거하였고 2년전에 또하나의 용정을 제거 하였습니다.
 
2년전에 용정을 제거하기도 전에 목동 이화여대 부속병원에서 두피 피부암이란 진단을 받아 두피에
(두개골 위까지 짜르는) 직경 4센치 넓이의 두피를 두곳이나 잘라내고, 다리 허벅지의 피부를 때어서
이식하는 수술로 13일 입원 치료하면서 온갖 검사와 약물치료를 받았습니다.
 
1년 6개월가량 지난 금년 1월 두피에 조그만한 뾰록지가 나서 목동 이대병원에 가서 조직검사 결과
또 두피암이라고 조직검사 결과가 나왔다며, 이번에는 방사선 치료를 해야 된다는 진단 결과로 1월부터
2월 26일까지 30회 걸쳐 방사선 치료를 받아 아직도 후유증니 심하고 머리카락도 다 빠진데다가 두피가 두곳이나
직경 4센치 구멍이 나 있어 챙피해서 뇌출도 하기 챙피합니다.
 
방사선과장(교수) 말씀은 수개월간 햇빛에 노출시키지 말라고 합니다.
전문의 교수님들이 수술을 하기 때문에 모든 검사와 진료비는 특진비가 붙어서 병원비가 너무나 많이 들어
한 예로 1일 방사능치료비는 의료공단 부담이 약 20만원이고 본인 특진이라는 명분으로 약 9만원에서 10만원
지불하다 보니 빚을 질수 밖에 없습니다.
 
이와같은 어려운 사정을 알게된 보건소 방문 간호사께서 다정한 사람들
복지재단이 어려운 사람들을 많이 구제하신다는 말을 듣고 도움을 받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재산을 출연래 주신 이정재 회장님께 심심한 감사를 드리며 또한 이사장 김영래님을
위시하여 종사자 여러분께도 감사 드립니다.
 
다정한 사람들 복지재단의 무궁한 발전과 영광이 있길 기원합니다. 
 
 
                                                  2013.      5.      15
 
                                                                                    최  ㅇ  동   올림.
▲ 다음글 다정한 사람들 복지재단님들께
▼ 이전글 다정한 사람들의 모든 선생님들 안녕하십니까?
목록

💬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 비밀번호 확인

글 작성 시 입력한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Made with CmsH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