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사람들의 모든 선생님들 안녕하십니까?
한번도 뵈운적도 없는 분들께서
저에게 보내주신 따뜻한 손길이 저를 고마음에 눈물짓게 했습니다.
꽃처럼 아릅답고 향기로운 마음으로 보내주신
지원금은 제게 너무나 큰 도움이 되고
용기와 희망이 되었습니다.
선생님들의 따뜻한 마음에 힘입어
열심히 치료 하겠습니다.
그동안 아파서 일찍 서신드리지 못한점 사과 드립니다.
정말 감사 드립니다. 그 고마움 어찌다 말로
표현 하겠습니까.
잊혀지지 않는 기억으로 마음에 담아 두겠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 드립니다.
내내 건강들 하시고 좋은날들이 되길
기도 하겠습니다.
모두들 안녕히 계십시요.
2013년 5월 박 ㅇ 국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