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회장님, 이사장님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의 남편이 여러중병으로 많은 어려움이 이루 말할수 없습니다.
저 또한 척추골절로 고생하고 있는건 고사하고 남편 중병 때문에
앞이 캄캄함은 물론이요, 슬하에 자녀마져 없으니 더욱 답답한
심정입니다.
그런데 사장님께서 도움을 주셔서 저는 용기를 되찾는것 같습니다.
앞으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도움주신분께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하며 용기내어 살겠습니다.
사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무더위에 몸건강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