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사람들 복지재단의 김영래 이사장님, 명예회장이신 이정재 회장님께
어려운 저를 도와 주셔서 고맙다는 인사말씀을 드립니다.
저 김 ㅇ ㅇ은 일을 하다가 오른손 손가락을 기계톱으로 절단하여 손가락을
이었는데 지금도 다 낫지 않아 병원에 통원하며 치료 중에 있습니다.
지금은 기초수급자로 지정되어 한 달에 45만원을 받습니다만 쪽방 방세 20만원,
쌀, 반찬, 차비, 약값, 불탄 가스비, 전회비, 기타 돈이 조금씩 들어가는 곳이 있습니다.
어려운 형편이었는데 도움을 주셔서 저에게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힘을 내어 열심히 살겠습니다.
다정한 사람들 복지재단 김영래 이사장님, 명예회장이신 이정재 회장님 그리고 직원
여러분에게도 정말고맙다는 말씀을 거듭 드립니다.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2012년 4월 6일
김 ㅇ ㅇ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