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BRAND

감사편지

안녕하세요
✍️ 최ㅇㅇ 📅 2012.04.05 00:00 👁 318
안녕하세요.
 
저는 다정한 사람들의 도움을 받고 있는 최 ㅇㅇ 입니다.
편지가 많이 늦었습니다.
 
병원에 입원하고 수술하느라 감사의 인사가 늦었네요.
 
이렇게 고마운 분들이 계셔서 저희같이 부족한 사람들은 감사할 따름입니다.
 
우리에게 10만원은 한 달 생활비이기 때문에 너무나 귀한 것입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이 세상을 살면서 원망만 할 줄 알았지, 고마워 할 줄은 모르는 저였습니다.
 
그러나 때아닌 병을 얻어 어려움을 당하고 보니, 주변에 도움을 주시는 여러분들로 인해
제 마음이 긍정적인 쪽으로 많이 바뀌어졌습니다.
 
많이 감사드리드립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다정한 사람들의 도움을 통해 좀저 열심히 사는 시간들이 되어지는 것 같아서 너무 행복하답니다.
 
하루하루가 생명의 위협을 받으며 살지만, 이렇게 행복한 상태의 마음이라면 오늘 숨이 끊어진다
 
해도 행복할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속초에서   최 ㅇ ㅇ  올림
▲ 다음글 김영래 이사장님께
▼ 이전글 안녕하세요
목록

💬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 비밀번호 확인

글 작성 시 입력한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Made with CmsH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