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정한 사람들 복지재단에서 보내주신 후원금으로 병원비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가 살아가는 동운에 도움받은 손길에 보답드릴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손이 불편하여 글씨가 예쁘지 않지만, 정성으로 생각하시고 읽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병든 제가, 하루하루 병원비 걱정으로 잠을 이룰 수 없었는데, 이렇게 도움을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제가 받은 사랑, 언젠가 건강을 되찾게 되면 다정한 사람들 복지재단의 또 다른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귀사의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12년 2월 28일
나 ㅇ ㅇ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