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다정한 사람들 이사장님 및 임직원 여러분들께
하루하루 두려운 나날들을 살아가는 70세가 넘는 뇌경색으로 가족마저 저버린 저에게 정말로
고마운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이 늙은이는 기초생활수급비 20만원, 노령연금 13만원과 다정한 사람들이 주는 00만원으로
병든 몸을 병원에서 재활치료를 받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다른 병으로 외래를 가고자 해도, 금전관계로 불안해서 가지 못하는 처지이고 보니, 좋은 일
많이 하는 다정한 사람들 여러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하시는 일마다 하나님의ㅡ 은혜가 풍성한 다정한 사람들이 되기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보내주신 00만원은 정말 소중하게 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년 2월 24일
이 ㅇ ㅇ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