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동에 사는 이OO이라고 합니다.
저는 혼자 7살, 10살 자매를 키우는 아빠입니다.
이번에 '다정한 사람들' 복지재단에서 지원금을 보내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제가 왼쪽에 철심을 박아서 생활하는데 어려움이 너무 많습니다. 이러한 장애를
가지고 있어서 병원에 자주가서 치료를 받고 약을 타다 먹어야 하는데, 이번에
귀 재단에서 큰 고민을 해결해 주셔서 참으로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루 빨리
철심을 제거하여 사람답게 살고 싶습니다. 이번에 보내주신 지원금은 저에게 빛이
되고 소금이 됩니다.정말 고맙습니다.앞으로도 행복한 삶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여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그럼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