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사람들께
다정한사람들 안녕하세요?
저는 다정한 사람들께서 말레이시아 가게 해 준 종로구 서울 창신초등학교 4-8반 김사라 입니다.
제가 교장선생님께들은 것 중에 제일 마음이 아팠던것이 다정한 사람들께서 사무실에 난로를 안틀고 손님들께서 오실때 난로를 킨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다정한 사람들께서 그렀게 추운날 난로도 안틀고 그 돈으로 많은 사람들을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정한 사람들 저는 이 다음에 커서 다정한 사람들 처럼 춥고, 덥지만 노력해서 다른 다람들에게 배풀것입니다.
다정한 사람들 안녕히 계세요
2011년1월30일 사라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