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BRAND

복지뉴스

국민체육진흥공단, 저소득층 자립지원 기금 전달
✍️ 다정한사람들 📅 2010.08.02 00:00 👁 543
국민체육진흥공단이 30일 사회연대은행과 저소득층 자립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희망ReSTART 창업지원사업’을 위해 2억원을 전달했다.
 
희망ReSTART 창업지원사업은 자활능력이 있는 40대 이상 금융소외계층의 자립을 위해 창업자금은 물론 종합적인 창업 솔루션을 제공하는 자활지원사업이다.
공단은 2009년에도 이 사업을 위해 5억2000 만원을 지원한 바 있으며, 이를 통해 27명이 창업에 성공해 자립의 꿈을 이루고 있다.
희망ReSTART 창업자금을 지원받기 위해서는 서류심사, 현장실사, 직무능력 평가 등을 통과해야 하며, 1인당 지원규모는 2000만원 이내로, 연이율 2%, 3개월 거치 45개월 분할 상환조건이다.
공단 경주사업본부 관계자는 “공단이 운영하는 경륜, 경정의 주고객층인 40대 남성 가장들에게 새출발의 희망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김인수 기자
▲ 다음글 “3인가구 한끼 3500원…말문이 막혔다
▼ 이전글 서울시, 저소득 한부모 가정 ‘소액보험’ 지원
목록

💬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 비밀번호 확인

글 작성 시 입력한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Made with CmsH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