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여성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참여 |
| 서울시, '장애여성 일자리 적응지원 사업' 위탁기관 모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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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과 장애라는 이중차별을 받으며 일자리 적응과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여성들에게 서울시가 해법을 제시했다. 서울시는 8일부터 이틀 간 장애여성들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장애여성 일자리 적응지원 사업'을 위탁기관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현재 여성과 장애인으로 이중차별을 받으며 일자리 적응과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여성들에게 단순한 구인·구직정보를 벗어나서 장애여성의 특성에 맞는 정보를 제공하고 교육을 통해 경제적 자립과 삶의 주체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 특히 서울시는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장애인일자리에 전문성이 있는 비영리법인이나 단체에 위탁해서 추진할 계획"이라며 "위탁기관은 소정의 심사를 거쳐 선정되고 그 결과는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 한다"고 전했다. 한편 신청자격은 서울시에 소재하고 장애여성에 대한 전문성과 사업 실적이 있는 비영리법이나 단체로서 경제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장애 여성과 취업준비 장애여성의 발굴 및 결연 지원을 통한 1:1 맞춤식 일자리준비방안 모색, 미취업 장애여성 대상 일자리관련 교육 등의 프로그램의 개발과 운영을 사업내용으로 하면 된다. 사업참여를 원하는 법인이나 단체는 2006. 6. 8∼6.9까 지 서울시 여성정책담당관실 02-3707-9233로 직접방문 접수해야 한다. 진선미 기자 websun@bok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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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06-06-07/수정일:2006-0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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