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위 말씀외에는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현 나라에서 이처럼 어려운 환경과 여건속에서 복지재단이란
명칭아래에서 정부에서도 고민과 고민속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65세이상 노인 그외에 장애인 무능력자 이많은 사람을 어떻게 감당
하시겠습니까? 10만원 이사람 한사람입니까? 감사에 감사를 글로표현
으로 부끄러움을 금치 못합니다. 참으로 어려운 사업을 전개하고
계신 복지재단의 김영래 이사장님을 비롯 같이 노력하시고 애써 주시는
종사자 여러분께도 감사글을 올립니다. 10만원이 이사람은 100만원으로의
값으로 받아드리고 항암치료중인지라 더욱 감사하면서 잘쓰겠습니다.
복지재단여러분 이사람은 여러분의 건강과 여러분의 가정에 행운과
행복이 같이 하시길 손모아 기원하면서 이만 줄입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3월 13일
강 ㅇ 웅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