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저는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에 거주하는 전○남입니다.
진작 서신 한 장 보내지 못함을 너무 죄송하여 용서를 구합니다.
저가 오른손이 많이 불편합니다. 벌써 1년이란 길고도 짧은 시간이
흘러 갔습니다. 그동안 재단에서 보내주신 후원금, 하나님께서
내려주신 보석이라 생각합니다. 너무도 어렵고, 너무도 쪼달린 생활
속에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 어느 누구에게도 도움을 받지 못한
저에게 진심으로 하나님께 감사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크신 은혜로 다정한사람들 복지재단이
그 이름처럼 세상에서 빛으로 어려운 사람들에게 나누며, 베푸시는
재단이 되시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감사하며, 쓰고 싶은 사연은 너무
많지만 손목이 불편하여 이만 줄이겠습니다.
이사장님 외 임직원 일동 하나님의 사랑으로 건강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16. 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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