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등촌주공 아파트에 사는 서○조입니다.
답장이 늦은 것 같습니다.
마음은 있으나, 몸과 마음이 따라주지 않아
이렇게 답장이 늦었습니다.
보내주신 후원금으로 저는 너무 감사하게
고맙게 잘 받았습니다. 이젠 몸도 마음도
모든 것이 호전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보내주신 후원금 항상 감사하는 마음 고마운
마음 잊지않고 항상 제 가슴에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4월 21일 서 ○ 조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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