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사람들 복지재단 회장님 이하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보내주신 지원금 잘 받았습니다.
저는 당년 85세 노인입니다.
2014년 7월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방광암 절제수술을 받았습니다.
소변주머니를 앞에차고 생활을 합니다.
어려운 것은 3개월마다 소변나오눈 관을 교체하는 수술을 받아야합니다.
3개월에 한번씩 수술받는 것이 고통스럽습니다.
어느날 강서구청 보건소에서 직원이 저에 집을 방문하여 저의 처지를 알고
다정한사람들 복지재단에 도움을 신청하여 복지재단의 도움을 받게 되어
재단 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는 다정한사람들 복지재단이 더욱 번창하여 어려운 처지에 고통을
받은 많은 사람들 구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당사 여러분들이 건강하여 하시는 사업의 번창하기를 두손 모아 기도
드립니다.
이 ◯ 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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