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래 이사장님께!
무더운 날씨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는 가양동에 살고 있는 방 ㅇ 대 입니다.
저보다 더 어려운 이웃이 있는줄 압니다마는
저에게 까지 이렇게 후원을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저는 1990년도에 한쪽 폐를 절단하고 그후유증으로
1991년도에 농흉으로 앞가슴을 수술을 받고 완치가 되지않아
하루에 4.5번씩 집에서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다 전립선암으로 2011년 6월달에 수술을 받고
완치가 되지않아 지금까지 귀져기를 차고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들어가는 귀져기 값만해도 한달에 5~6만원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어려웁게 살고있는 저에게 이렇게 크다란
도움을 주셔어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금액은 저에 치료하는곳에 잘 쓰겠습니다.
김영래 이사장님과 직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안녕히 계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