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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편지

이정재 회장님, 아울러 김영래 이사장님.
✍️ 박 ㅇ 호 📅 2013.08.16 11:12 👁 609
이정재 회장님, 아울러 김영래 이사장님. 그리고 임직원 여러분
더운날씨에 고생 많읍니다.
 
그리고 진정으로 감사들입니다.
저를 소개 할까 합니다.
 
제나이 3살때 아버지를 잃고 외할머니 품에 자라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어린 저를 두고 제가 하셨습니다.
 
제나이 12살때 어머니 집을 찾아갔습니다. 하지만 어머니 보고도 이모라는
이름 불으며 한 세상을 살아 왔습니다.
 
저는 초등학교도 다녀보지 못했습니다.
그이후 저는 결심했읍니다.
25세떄 배우지 못한탓에 을지로에 있는 "대지사"라는 인쇄소에 취업했습니다.
배우고 싶어서 입니다.
 
하지만 고작 2개월 알고보니 달력, 상호를 찍는 일이었습니다.
11월, 12월 2개월을 있었습니다.
1년후에 다시 찾아보았읍니다. 하지만 이미 사장님께서는 고혈압으로 세상을
하직하셨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저는 발을 돌려 막일을 시작했습니다.
열심히 일한 결과 벽돌쌓는 기공이 되었습니다.
열심히 한 결과 한여인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몸이아파 김포에있는 읍내에 갔습니다.
여인한테, 저한테 청청병력 소식을 의사선생님께 들었습니다.
X레이 결과 결핵3기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후 여인은 떠나고 말았습니다.
그 후휴증으로 저는 죽음도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모든게
마음대로 되지 않더군요 그래서 의사선생님이 처방해준 약을 꾸준히
먹었습니다. 하지만 돈이 없어 친구에 부탁을 했습니다.
내몸이 이러니 도와줄수 인냐고 물었습니다.
친구는 흥쾌히 말하더군요. 살살 집안을 거둘수 있냐고, 저는 많이
망설여습니다. 하지만 살아야 한다는 일념으로 하겠다 대답하였습니다.
일을 도와주는 대가로 2일 한번씩 돼지껍데기응 사줄수 있냐고, 아울러 약도 사주라고
부탁했습니다.
3개월 안에 이병을 고칠수 있다고 마음을 생각했습니다.
어머니도 명이길면 살거고, 명이 짧으면 죽겠지 하시더군요.
 
저는 마음 단단히 먹고 열심히 치료해습니다.
그결과 친구에게 약속을 했습니다.
모든병은 마음에서 오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마음대로 않되더군요.
 
제나이 39살에 결혼을 했습니다.
하지만 결혼 8년만에 경제적 이유로 가출했습니다.
지금 어디서 사는줄도 모릅니다.
가출신고 하였습니다.
저는 병이 많습니다.
1. B형간염 양성, 기관지 천식, 우울증 및 불면증
2. 고혈압, 척추유합 수술후유증으로 현재 통증치료중, 만성비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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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명
 가람정신 신외과 : 신림8동
 강남 성심병원 : 대림동
 나누리병원 : 화곡동
 구로의원 : 혈압약
 
B형 간염치료를 받지 못하였습니다.
우측눈 백내장 약물 치료중, 위와같이 많은병에 치료비에 소중하게 사용하겠습니다.
난필을 일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정한 사람들, 회장님, 김영래 이사장님 그리고 임직원 여러분 진정으로 감사들입니다.
아울러 십원짜리 하나도 허되쓰지 않겠습니다.
다정한 사람들 복지재단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현재 아무수입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일을 할수가 없습니다. 언덕만 올라가도 숨이차서 운동도 재대로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열심히 운동하여 사회 필요한 사람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형 간염 약은 보험이 안됩니다.
직 말하면 비급여 입니다.
 
 
                                              2013년     8월 8일 12시       박  ㅇ   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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