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수호천사님들께 이제야 펜을 들게 되어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그동안 몸이 너무 아파 아무도 생각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저 하루 하루 지나기가 이제야 몸이 조금 편해지니까
여러 방면 천사님들이 생각이 났습니다.
저로 인해 빚을 지게 되고 사방이 캄캄한 벽으로 둘러 쌓여 있을 때
저희한테 베풀어 주신 이 은혜가
한 줄기 서광에 빛이 되었습니다.
병원비 빌려주신 분께 조금씩이라도 갚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은혜에 보답하는 길은 두 손모아 기도 밖에 없음을
미안하게 생각하고 가슴 깊이 고마움을 생각하며 살겠습니다.
김영래 이사장님을 비롯해 다정한 사람들 복지재단에
모든 이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또한 이정재 회장님을 위해서도 무궁한 발전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하십시오
정 ㅇ ㅇ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