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 ㅇㅇ 입니다.
저에게 이런 큰 돈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어렵게 지내는 것을 다 말씀드리기에는 너무나 사연이 많아서 다 못 적습니다.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저는 보증금 150만원에 월세 21만원을 내면서 살고 있습니다.
지원금으로는 모아서, 오른 월세 보증금에 보태겠습니다.
보내주신 성금 감사히 쓰겠습니다.
앞으로 다정한 사람들 복지재단 위에 하나님의 뜻이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1년 9월 20일
최 ㅇ ㅇ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