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다정한 사람들 복지재단의 지원을 받고 있는 박ㅇㅇ 입니다.
현재 저의 형편을 말씀드리자면 국가에서 지원해주는 수급금 ㅇㅇ만원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생활이야 어렵고 힘들지요. 방세 내고 하면 한 달 생활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나마 다정한 사람들 복지재단에서 ㅇㅇ만원을 도와주시는 바람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저는 2002년도에 한양대학병원에서 췌장염으로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때로부터 저는 당뇨, 고혈압, 고지혈 등으로 치료를 받아오고 있습니다.
그러다 2010년 6월경 결핵으로 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현재까지
서북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다정한 사람들 복지재단에서 도와주시는 ㅇㅇ만원은 인슐린,스틱, 마늘, 베아제 등
본인이 부담해야 하는 비급여 부분에 사용하는데 특히, 인슐린 의료비로 잘 쓰고
있습니다.
정말 다정한 사람들 복지재단 이정재 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정재 회장님이 이런
좋은 일, 봉사를 지속적으로 하실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건강 주시라고 매일 기도하겠
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년 8월 24일
박ㅇㅇ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