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염치없이 펜을 들었습니다.
저는 지난 1996도 성모병원에서 간 대수술을 받은 적이 있는 75세 할머니입니다.
2010년 9월27일 갑작스런 오한이 나고 열이 나서 성모병원에 입원을 하였습니다.
고통이 심한데 검사결과 수술은 할 수가 없답니다. 항생제 주사 치료를 하면서 2011년 1월 말까지 치료 하면서 입원을 4회를 하다 보니 남의 돈을 15만원을 빚졌습니다.
지금은 먹는 항생제와 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생계비에서 방세 십만 원, 자동이체금이 7만원이 나갑니다. 그러하니 꼭 도와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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