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사람들 복지재단
이사장 김영래님 평안하십니까
12월14일 보내주신 서신을 감사히 잘받아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사장 김영래님 외 직원분들에게도 가내 건승과 다복하심을 진정성심으로 기원합니다.
이태O 31년생 1월생이며 80세입니다.
만성질환자 장애인으로 독거노인으로서 부산 중구 보수동 노인복지회관에서 점심식사 도움을 받아 생활하고 있습니다.
다정한 사람들 복지재단에서 보내주신 돈으로 병원 치료비와 밥값에 잘사용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시옵고 만수무강하심을 진심으로 기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태 O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