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동균이 엄마에요.
저희같은 사람들을 위해 몸소 실천하시고 고생하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 드립니다.
염치없이 도움만 받고 있습니다.
꾸준히 주시는 관심 덕분에 그래도 조금은 걱정을 덜었습니다.
저희 동균이가 다니는 병원은 서울대 신경외과 3개월 한번씩 CT촬영하고
내분비과 다니고 연세대 비뇨기과 전기 자극치료 1회당 48,000원 3개월 간격으로 입원해서
5회~10회 받고 있습니다.
정형외과는 다리에 보조기 착용 1년에 한번씩 교체해 주고 신경정신과는 1년 한번씩 가고,
언어치료 작업치료 미술, 음악 치료는 지금 중단했습니다.
그리고 동균이는 대,소변 가림 문제로 기저귀도 아직 차고 있습니다.
동균이의 병이 진행성이 될수 있기 때문에 병원에 가면 검사가 많더라고요.
염치 없지만 조금만 더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동균엄마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