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체장애 전에 하던 일은 인테리어 기술자였습니다.
그러던 중 1994년 6월에 매형 집수리 도중 벽돌이 무너지면서 부상을 당해 하반신 마비로 지금 현재 1급 지체장애인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현재 생활은 기초생활수급자로서 국가에서 주는 돈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만일 다정한사람들 단체에서 도움을 주신다면 부족한 생활비와 저는 현재 욕창이 심하여 부족한 약값으로 사용하겠습니다.
간단하나마 이렇게 저의 실정을 적었습니다.
그럼 다정한사람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면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이철O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