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감사한 말씀부터 전해드립니다.
정부지원금으로 겨우 생활합니다. 수입은 없습니다.
손녀딸을 데리고 살아갈 뿐 아니라 안식구가 만성질환으로 현재 투병중입니다.
초등학교 2학년때 부모들은 이혼하고 현재 (고2)까지 생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생활이 막연할 따름입니다.
저한테는 금액의 액수와 관계없이 한푼이라도 반갑고 생활에 크나큰 보탬이 됩니다.
이렇게 도와주신다면 대단히 감사합니다.
졸필이나마 인사에 갈음하면서 사회복지재단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009년 2월
안정O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