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의 어려운 경제사정이 가정파탄으로 이행되어 몸과 마음이 헤어날 수 없는 고통과 내일을 기약할 수 없는 구렁 속에서 몸부림치고 있으나 그나마 복지재단의 훌륭하신 선생님들께서 힘없고 어려운 병든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시니 그 고마움을 이루 헤아릴 수 없이 감사함을 느낍니다.
도와주신 금액은 병든 몸의 치료와 일상생활에 사용하겠으며 복지재단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병든 몸이 치유되는 그날까지 열심히 살겠습니다.
나라 경제가 치유되어 생활이 어려운 힘없는 사람들에게 복지재단의 활약이 등불이 되어 꿈과 희망으로 보람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더 많은 활동을 바랍니다.
감사드리며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최은O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