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사람들 담당자 여러분께
저는 유월에 저의 어렵고 힘든 생활과 병원비 등 여러 문제로 다정한 사람들에 서류를 접수한 김형두입니다.
사랑과 은혜가 풍성한 하나님께서 다정한 사람들 복지재단에 저의 서류를 승인받게 하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베데스다교회 이정재 장로님, 전도사님, 직원 여러분과 다정한 사람들께 감사의 인사드리오며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기도 드리오며 저와 같은 병상에서 병마와 싸우고 있는 사람들이 빨리 쾌유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전세계로 전할 수 있는 능력과 은혜를 주시기를 바랍니다.
저보다도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성도들도 많이 있는 줄 아는데도 저에게 구제금을 보내주심을 감사드리며 저의 병원생활과 건강에 도움이 되게 소중하게 쓰여질 수 있도록 기도드리며 하나님의 말씀이 전세계로 전달될 수 있도록 복음 전하게 유익하게 쓸 것입니다.
매일 베데스다 교회와 다정한 사람들 재단이 힘들지 않고 사회 각계 각층에서 쓰임받을 수 있도록 하나님께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축복받는 모임이 되게 하소서
하나님께서 하루빨리 저의 병이 완쾌되어서 하나님의 참된 종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기도합니다.
다정한 사람들 복지재단과 베데스다 교회 장로님, 저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저도 건강하여 어려운 생활에 시달리는 분들을 도울 수 있게 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김형O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