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번에 후원을 받게 된 김혜O 입니다.
우선 후원에 응해주신 재단에 감사드립니다.
저희 집은 부모님과 저 그리고 두 남동생이 살고 있으며, 생활은 어머니께서 버시는 것으로
현재 생활해 나가고 있습니다.
아버지께서 5~6년전에 일하시다가 다치셔서 허리는 디스크와 다리는 관절염으로 일을 하시기가
어렵게 되었고, 어머니도 10년전에 유방암 수술로 힘드신데
생활이 여의치 못해서 어머니라도 아픈몸을 하시고도 일을 하십니다.
이런 상황에 저까지 아프게 되어서 부모님이 더 힘이들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귀 재단에서 보내주실 후원금으로 병원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니 그나마
조금 안심이 됩니다.
보내주실 후원금은 병원비로 잘 쓰겠습니다.
귀 재단에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더욱더 발전하는 재단이 되길 빕니다.
감사드립니다.
서울 중랑구 김혜O 드림
2006-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