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교회 병원선교팀에서 환우성도들을 위로, 위문예배를 드렸습니다.
주호연 부목사님께서 눈물 골짜기를 지날 때 (시84:5-12)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실때
베데스다 성도들 모두 큰 은혜 받았습니다.
서현교회 병원선교팀에서 특별찬양으로 성도들을 위로 하셨습니다.
대표기도 하신 강대룡 집사께서는 전날 오후 늦게 환우들에게 나누어줄 화장지 170타를 독산동 휴지공장에서부터 미리 갖다 주셨습니다.
서현교회 한정숙 집사님을 비롯하여 모든 성도님들 깊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