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도 덜도 말고 늘 한가위만 같아라!"
추석명절의 풍요로움 속에서 모두가 고향을 찾아 민족의 대 이동이 있는 날.
이곳 결핵환우들은 찾아오는 사람도 없고, 찾아 갈 데도 없는데… 외로움은
더욱 짙기에 다정한사람들과 더불어 윷놀이와 장기대회로 위로잔치를 벌렸고,
떡과 과일을 나누며, 즐거운 명절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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