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장로님이 수박100통을 보내주셔서 병동에 환우들과 결핵공동체마을 환우들과 수박잔치를 하며 삼복의 더위를 시원하게 보냈습니다 김만식장로님은 결핵중환자로 이곳에서 오랜 투병생활을 하면서 베데스다교회에 나와 예수님을 영접하고 완쾌되어서 지금은 장안평에서 중고자동차 사업을 하시며 해마다 겨룰이면 돼지고기를 보내주시고, 여름 삼복더위때면 수박을 한 트럭씩 보내줍니다.
이런 사랑의 손길로 인하여 이곳 환우들, 노숙자, 노인 모두 예수님의 사랑을 느끼며 감사와 기쁨으로 위로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