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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뉴스

‘맞춤형 통합서비스’,읍면동 주민「복지」센터에서 먼저 찾아갑니다
✍️ 대상자관리팀 📅 2016.01.21 11:52 👁 353
 

‘읍면동’ 복지기능 대폭 강화

- 700개 읍면동맞춤형복지 전담팀 설치, 수요자 중심 통합서비스 제공

- ’18년까지 전국 모든 읍면동(3,496개소) 복지허브화 목표

 

기초생활 현금급여 13.4%(평균 6.1만원) 인상, 기초연금 대상자 확대(단독가구 선정기준액 93만원 →100만원 인상), 맞춤형 보육 개편(종일형→맞춤형) 등 맞춤형 복지제도 내실화

 

4대 중증질환 등 의료비보장 계속 강화

- (4대 중증질환) 유도초음파, 고가항암제 등 200여개 비급여 신규 건강보험 적용 (’13~’15년 약6,150억원 경감, ’16년 약2,200억원으로 총 8,350억원 경감)

 

- (3대 비급여) 선택의사 비율 33%까지 축소, 간호·간병통합서비스 400개 병원 실시

- 초경청소년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및 건강상담(의사와 1:1)서비스(12세, 23만명), 산전초음파(48만명), 결핵(7만명), 틀니·임플란트(70만명) 등 생애주기별 보장 확대

공공빅데이터 활용한 정부 3.0으로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 선제 발굴

- 단전, 단수, 건보료체납 등 13개 민․관 기관 24종 위기징후 정보 수집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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