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장애인단체들을 중심으로 서울시장애인고용촉진조례 제정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공동대표 박경석)는 가칭 '서울시장애인고용촉진조례제정추진연대
'(이하 ‘추진연대’)에 동참하고자 하는 단체들의 참여동의서 접수에 돌입했다고 8일 밝혔다.
구성할 추진연대는 3월 안으로 조례초안을 마련한 뒤, 4월 공청회와 대중운동을 전개하고 5월
서울시와 협상을 진행해 조례를 제정한다는 복안이다.
복지타임즈 김광진 (등록/발행일:2012-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