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사람들 복지재단 김영래 이사장님에게 :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다정한사람들 복지재단에서
보내주신 의료비를 지원받은 김경식 안해입니다.
보내주신 의료비 잘 받았어요. 7년간 간암 투병을 하다
폐에 까지 전이되어 정말 곤혹 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는데 이렇게 선뜻 지원금을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절망속에 희망을 주셨으니깐요.
비록 전부 의료비는 아니지만 저뿐만아니라 이렇게
주변에서도 저희들을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계씬다는것만으로
너무 감동을 받았어요.
다시한번 명예회장이신 이정재 회장님을 비롯하여
다정한 사람들 복지재단 전체 임원들에게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 드립니다. 희망을 버리지 않고 끝까지
잘 치료 받을게요.
2017년 8월 28일
환자 김 ㅇ 식 안해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