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다정한사람들 복지재단의 배려 깊은 혜택을 받게 되어
가슴 찡해오는 감사를 느낍니다.
뜻하지 않는 교통사고와 대동맥수술로 혜택 받은 보험부분이
있었음에도 어려움을 겪는것은 사실입니다.
막막한 현실 앞에 이렇게 고마운 혜택을 받게 되어
너무나 감사할 뿐입니다.
생활비로 아끼며 소중히 잘쓰겠습니다.
도움 주시는 재단의 모든 분들게 고개 숙여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주님의 은총을 기원 드립니다.
2016. 3. 23
하 ◯ 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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