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날씨에 고생이 많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보내주신 지원금을 잘 받았습니다.
저에게 조금 보탬이 됩니다.
이사장님 감사합니다.
할말은 많으나 이만 펜을 놓습니다.
여름 날씨에 몸건강히 계셔요.
2015년 7월 20일
김 ◯ 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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