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복지재단 김영래 이사장님, 명예회장이신 이정재 회장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윤◯중 집에는 아들2명, 딸1명. 큰아들은 군에 제대하고
아르바이트 하다가 오른손 손가락이 절단 되었습니다.
둘째아들은 지방에서 15미터이상 창고집짓는 일하다가
스레트가 무너지는 바람에 추락하여 병원생활 3년하고
현재 버거병으로 병원생활하고 있습니다.
딸은 결혼하여 미국으로 이민가고 윤◯중과 배◯순은
23년전 결혼하여 살고 있습니다. 배◯순 아들 2명이
있는데 근아들이 월 12만원씩 도와주고 있습니다.
정부에서 노령연금 32만원은 월에 받고 퍠지신문 주워
팔고하여 겨우 생활하고 있습니다.
복지재단에서 4만원을 보내주지만 저는 15만원 받는것과
같이 생각합니다.
배◯순 무학자, 배◯순 이는 당뇨환자, 윤◯중이 두서없이
이 글을 올립니다.
복지재단 김영래 이사장님, 이정재 회장님, 법인 임직원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배◯순, 윤◯중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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