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사람들 복지재단 이사장 귀하
부산시 동구 수정동에 사는 최◯한입니다.
보내주신 지원금을 받고 도움을 주신 고마움에
눈물을 흘렸습니다.
저의 병은 신장말기 투석환자로써 주3회 투석을하고
있습니다.
사회에 소외받고 열등감속에 살아가고 있는 저에게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주어 무어라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될지 자신 몸 둘 봐를 모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복지재단 사장님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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