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사람들 복지재단 이사장님!
그리고 임직원 일동님들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 개금동에 살고잇는 고 ㅇ 숙 이라고 합니다.
인사가 늦었지요?
제가 후원금을 지원을 받게되어 무척
제건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없으면 생활비와 매주 치료비 값을 더 끼워 맞추기가
제겐 벅차를 것입니다.
다행히도 잘 이용하고 있습니다.
나눔을 받는다는게 고맙고 기쁘고 나도 내 처지가 향상되고
좋아졌을때 꼭 남을 위해 한번 봉사하고 살고 싶습니다.
좋은 일을 위해 힘쓰고 봉사하는 다정한 사람들의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말씀 올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2013. 12.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