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이사장님 !!
안녕하세요? 박ㅇㅇ나 입니다.
먼저 너무나 고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보험 적용이 안되는 수술비, 이백만원이 넘는 부담금을 해결 못해
고통받고 있었고, 또 온몸이 병창고 되고 만신창이가 되어있는 상태로
또 검사하는 목돈이 들어가야 하는 시점과
병원치료비, 약값으로(비보험) 살 소망을 잃고, 매번이나
죽는것이 낫다는 심정으로 지내는중에 이렇게 큰 도움을
주셔서 진정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정말로 고맙습니다.
저 상태가 좀 안좋아서 빨리 답장을 못 드렸습니다.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2014. 3. 31
박 ㅇㅇ 나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