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9월초 보내주신 사랑의 선물인 지원금을 주시어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노년에 들어 위암수술받고 혼자 많이 힘들엇는데
이렇게 사랑을 베풀어 주시고 배려하여 주심에 다시금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생계비와 의료비 등 국가에 대해 많은 빚을 지게되어
늘 죄송한 마음 글 할 길이 없습니다.
저에게 남은시간 계속하여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기도하면서 조국 통일을 기원합니다.
봉사 하시는 여러 선생님들
항상 건강 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울 구로구 오류동 이 ㅇ 영 드립니다.
2013. 9.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