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고마움과 감사함에 인사를 올립니다.
생활에 지치고 삶의 의욕을 잃은 사람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비록 적은 금액이라고 말씀을 하셨지만, 저에게 용기를 주시고
웃음을 찾게 해주신 금액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매달 3번씩 가는 병원비가 제에겐 좀 부담인데
이렇게 도움이 되는 금액을 보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병원 예약비는 물론 그밖에 여러가지 사진촬영 등에
큰 보탬이 될것입니다.
혼자사는 사람에게 용기를 갖게되여
감사할 뿐입니다.
부디 하시고 계신 일마다 좋은일이 있기를
간구하면서 이만 두서없는 말을 줄입니다.
이 ㅇ 복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