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장님 전상서
이사장님 안녕하세요?
인사가 늦졌습니다. 추석 잘 지내셨어요?
매달 저희 앞으로 보내주셔서 어려움에 많음 도움이 되고 있어요.
그러나 언제쯤 저희가 베풀어주신 은헤를 보답할까/?
가슴이 메어집니다.
남편 병환이 별차도가 없다보니 저또한 허리 골절로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
그런데 사장님께서 도움을 주셔서 절망에 힘이 되네요
앞으로 회장님, 사장님 직원 여러분께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씀 올리며
끝으로 사장님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시길 축복드리며
이만 필을 놓겠습니다.
2013. 10. 11
신 차 철 올림
(송 ㅇ 종 님의 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