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다정한 복지재단을 운영하시는 회장님과 재단을 같이 운영하시는 여러분의 건강을
기도 하겠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이 많은데도 저에게 큰 도움을 주신데 대하여, 너무 감사합니다.
저는 생각치 못헀는데 보건소 담당직원이 전화로, 혹시 재단에서 연락이 없느냐고
해서 우체국에 가서 확인했는데, 3월 5일자로 큰 금액이 입금되어서, 너무
놀랐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재단 직원들의 보답을 위하여 저도 열심히 노력하고, 몸조심하면서 가정을 충실하게
보실피며, 손자손녀들과 잘 살겠습니다.
도와주시는 마음 잊지않고,
늘,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직원들의 건강과 행복하십시요.
감사합니다.
2013. 3. 12.
노 ㅇ ㅇ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