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고맙습니다.
저는 전농동에 사는 김ㅇㅇ 입니다.
저는 고혈압과 심부전증으로 내과를 매달 4회 이상, 손발이 떨려
신경과를 매달 3회 이상, 오른쪽 무릎 수술하였고 왼쪽 다리도 물이
차서 얼마 후 수술 날짜를 정한 사람입니다.
수급비 43만원을 타서, 방세 25만원을 지불하고 나면 병원 갈 때마다
3천원을 지불하기가 너무너무 힘이 들어 다정한사람들 복지재단에
지원을 요청한 사람입니다.
저는 교회를 25년째 나가며 술 담배를 못하는 사람이고, 교회에서 약간의 도움을
받아 어렵게 살고 있는데, 다정한 사람들 복지재단에서 주시는 도움이 저에게는
너무 고맙고 감사한 마음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10원 한 장 헛되이 쓰지 않고 정말 소중하게 꼭 필요한 곳에 쓰겠습니다.
다정한사람들 복지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제가 병이 낫게 되면
꼭 다정한사람들 복지재단를 찾아 인사드리겠습니다.
지금 다리 문제와 어지러운 병 때문에 움직이지 못함을 말씀드리오며
정말 정말 감사하며 인사올립니다.
고맙습니다.
2012년 8월 25일
김 ㅇ ㅇ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