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둠 속에 밝은 빛처럼 노크해주셔서 얼마나 가슴이 설래는지, 희망찬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보내부신 지원금은 환자 기저귀 대금으로 나무 요긴하게 잘 쓰고 있습니다.
환자가 거동이 불편해서 하루에 5-6개 정도를 사용하고 있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희망을 가지면서 소원을 빌어 봅니다.
환자용 침대가 필요한데 너무나 가격이 고가라 걱정만 하고 있습니다. 부디 기회가 오면 소원이 이루어졌으면 합니
다. 저희 같은 사람들을 도와 주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항상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다정한사람들 복지재단의 모든 분들이 다들 행복하시고 몸 건강히 잘 지내시기를
빕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2012. 5. 26.
고 ㅇ ㅇ 님 보호자 곽 ㅇ ㅇ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