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선생님께
한 해가 저물며 새로운 새해가 밝아 옵니다.
늙은이가 선생님들께 은혜를 입어 이루 말할 수 없는 고마움을 갚을 길이 없습니다.
좋은 일만 하시는 다정한 사람들 여러 선생님께 새해에 인사를 드립니다.
새해를 맞이하는 다정한 사람들 선생님들께 고마운 마음으로 하시는 일마다
은혜가 충만하길 두 손 모아 기도드립니다.
보내주신 금액 정말 소중히 쓰겠습니다.
늙은이가 의지할 데가 없었는데, 평생을 통해 이런 하해와 같은 은혜를
어떻게 잊을 수가 있겠습니까?
존경하는 선생님들, 드릴 말씀은 태산같으나 늙은이 글이 부족하여 이만 줄이겠습니다.
다정한 사람들 선생님들과 가족분들이 늘 주님과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2. 1. 2
하 ㅇ ㅇ 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