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사람들께
안녕하세요?
저는 말레이시아에 갔다온 창신초등학교 김경연이에요 말레이시아는 정말 더웠어요 그리고 챔파카 학교는 시설이 좋았어요 축구장, 농구장, 실내체육관안에는 암벽타기 탁구세트 등등 여기가 학교가 맞나? 싶었어요 처음 학교에서 수업했을때 영어를 알아듣지를 못해서 그냥 대답만 예스, 노, 오케이 만 했어요 그리고 말레이시아에 운전석은 왼쪽이 아닌 오른쪽에 있었어요 그이유는 영국의 식민지여서 그랬대요. 이 캠프를 다녀와서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조금 생겼고 재미있었어요 다음 5학년이 되어서도 이런 캠프 가고 싶어요 저도 크면 다정한사람들 처럼 어린아이들 한테 후원해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이만 줄일께요
2011년1월29일 토요일
김경연 올림